http://www.youtube.com/watch?v=G8yKFVPOD6o
참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그저 핑계일 뿐이다. 오늘은 최근에 읽은 책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이다. 독서모임에서 이런 저런 얘기가 오고 갔지만 그저 나만의 짧은 독후감이라고 하면 좋겠다.
2013. 6. 11.
2012. 11. 30.
자전거는 달리고 싶다!
2012. 11. 16.
나의 독일 아재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나의 독일 아재를 소개할까 한다. '아저씨'라고 하면 너무 거리가 멀어보이고, '삼촌'이라고 해도 좋겠지만 나에게는 고향에서 자주 듣는 말 '아재'가 훨씬 정겹게 느껴진다. 그래서 나는 하르트만 아저씨를 나의 '독일 아재'라고 부를까 한다.
2012. 11. 5.
독일에서 새마을 운동을 벌였다면.....
'새벽종이 올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너도 나도 일어나 새 마을을 가꾸세 살기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행가(?) 새마을 노래의 1절이다. 독일은 전쟁 통에 폭격으로 파괴된 곳이 많았다. 전후 복구 과정에서 '새마을 운동' 같은 걸 벌였다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지 않을까 상상만 해본다. 오늘은 이 발칙한 상상에 대해서 풀어볼까 한다.
2012. 10. 29.
출사표 - 나는 돌아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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